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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건강을 위한 초간단 처방

심장 건강이 걱정되는가? 평균보다 두 배로 걸으면 심장마비 위험을 반으로 줄일 수 있다.

튼튼한 심장을 갖고 싶다면 더 많이 걸어라.

하루 만 보 걷기 챌린지

최근 각 시, 군 단체에서는 ‘하루 만 보 걷기’ 챌린지를 통해 건강 증진과 생활 속 건강 걷기를 활성화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이미 일주일에 3∼4번씩 꾸준히 운동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조금 더 많이 걷는다고 해서 커다란 변화가 있지는 않을 것이다. 문제는 실내 활동이 대부분인 라이프스타일과 마음 편히 야외 활동을 할 수 없는 요즘 시국에 사람들이 꾸준히 운동하기 어려울뿐더러 기본적인 신체 활동도 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걸을수록 좋아지는 심장 건강

미국의 과학자들은 40세 이상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10년 동안 운동 습관을 연구했는데 사망 원인 1위가 심혈관 질환이라는 사실을 발견했다. 미국과 영국 기준으로 약 4,000보씩 걷는 보통 사람들의 경우 심장 질환 리스크를 가지고 있었다. 이에 반해 하루에 8,000보를 걷는 사람들은 심혈관 질환으로 사망할 확률이 무려 51% 감소했다.

즉, 하루에 약 1시간을 더 걸으면 심장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것이다. <미국 의학협회 저널The Journal of the American Medical Association>에서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속도는 상관없다고 한다. 그러니까 강아지 산책 한 번 더 시키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이번 주에 피트니스 센터에 가지 못한다면 동네 공원 한 바퀴를 더 돌거나, 퇴근 후 한 정거장 일찍 내려 걷는 것만으로도 심혈관 건강을 한 단계 향상할 수 있다.


Daily Check

하루에 한 번, 꼬박꼬박 실천한다면 심장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식사마다 단백질 25g 섭취하기

텍사스 대학교의 한 연구에 따르면 이보다 단백질을 덜 섭취하면 운동으로 인해 손상된 근육 회복이 어려워져 운동 효과가 미비하다고 한다.

15분 동안 명상하기

심리학에 관한 학술지인 <긍정심리학 저널Journal of Positive Psychology>에 따르면 명상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하루에 15분씩 명상하면 하루 종일 쉬는 것과 비슷한 정신적 효과를 제공한다고 한다.

최소 8시간 잠자기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niversity College London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잦은 수면 부족은 모든 원인의 사망 위험을 2배 이상 높인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