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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헌

“오랫동안 혼자 운동해왔는데
새로운 자극으로 정체기를 극복하고 싶다.”


  • 직업 금융기관 IT 프로그래머
  • 인스타그램 @honeyaa_

트레이닝 

다른 도전자들에 비하면 2년 8개월이라는 운동 경력이 턱없이 짧게 느껴졌다. 그래서 더 열심히 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웨이트 트레이닝을 가장 집중적으로 했고, 덕분에 운동을 하며 처음으로 삼각근에 자극을 느낄 수 있었다. 후면 삼각근을 신체의 가장 약점이라고 생각했는데 노력의 결과가 나오는 것 같아 몹시 기쁘다. 마른 체형이지만 촬영을 위해 초반에 다이어트를 열심히 했는데 직장인이다 보니 컨디션 조절이 쉽지 않았다. 하지만 2개월 차에 접어드니 요령도 생겼고 근육도 더 선명해졌다. 동기부여로 삼으며 더욱 전진할 수 있었다.

목표 

무리하지 않고 꾸준하게 운동하려고 한다. 조급함이 모든 것을 망칠 수도 있다는 점을 명심하고 후회 없는 결과를 만들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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