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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ful Watches

남자의 여름 액세서리는 손목시계 하나면 된다. 이글거리는 태양만큼 화려한 컬러와 멀티 기능을 탑재한 시계라면 무더운 여름을 다이내믹하게 보낼 수 있다.

손목에 생기를 더하라!

스피드 워치

포뮬러 1 경주의 전설 아일톤 세나Ayrton Senna의 이름을 딴 태그호이어의 특별 에디션 워치는 시속 400km까지 측정하는 타키미터가 부착되어 있다. 날렵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송아지 가죽 밴드는 꼭 자동차 경주가 아닌 환경에서도 실용적이다.
포뮬러 1 x 세나 스페셜 에디션 452만원 태그호이어.

다이빙 워치

다이빙에서 영감을 받은 시계들은 디자인이 견고하며 다양한 기능을 자랑한다. 304m까지 다이빙할 수 있거나 잠수 시간을 측정할 수도 있으며, 70시간 파워 리저브 작동 시간을 가진 시계도 있다. (왼쪽부터) 덕 워치 80만원대 시놀라. 씨스타 1000 97만원 티쏘. 인듀어런스 프로 아이언맨 484만원 브라이틀링. 펠라고스 FXD 501만원 튜더. M2 세븐 시즈 티타늄 240만원대 투티마 글라슈테.
프로스펙스 빌트 포 더 아이스 다이버 U.S. 스페셜 에디션 170만원대 세이코.

파워하우스

프랑스어로 옛 범선의 현창을 뜻하는 위블로의 주력 시계이다. 매혹적인 블루 컬러로 스테인리스 스틸보다 가볍고 스크래치에 강한 튼튼한 세라믹으로 제작되어 오래 착용할 수 있다. 44mm의 다이얼, 100m 방수와 42시간 파워 리저브 기능을 갖추었다.
빅뱅 오리지널 세라믹 블루 2천20만원대 위블로.

빈티지 클래식

날렵하고 멋진 군용 시계는 제2차 세계대전 중 유명해졌다. 부로바에서는 깔끔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갈색 나일론 스트랩으로 디자인을 업데이트했다. 크라운을 당기면 시계의 시침, 분침, 초침을 마음대로 정지시켜 시간을 쉽게 세팅할 수 있다.
에비에이션 핵 A-11 50만원대 부로바.

완벽주의자

제니스의 새로운 스포츠 시계는 클래식한 세 가지 컬러 디자인과 대조가 선명한 다이얼, 모든 사람에게 잘 어울리는 모던한 41mm 다이얼과 미드센추리 스타일을 자랑한다. 외양만 멋진 것이 아니라 10분의 1초를 측정하는 크로노마스터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크로노마스터 스포츠 1천514만원 제니스.

아름다운 비행

알피나의 드레시한 파일럿 시계는 방수 기능이 있고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로 제작되어 매일 착용할 수 있을 만큼 견고하다. 게다가 멋진 다이얼 판에서 시간, 분, 초, 날짜를 확인할 수 있어 시간 약속을 지킬 수 있게 해준다. 아름다움과 기능의 균형을 잘 잡은 시계이다.
스타타이머 파일럿 헤리티지 오토매틱 160만원대 알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