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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HABITS SAVE YOU

당신의 하루는 심신이 건강한 상태로 유지되고 있는가. 잘 몰라서 귀찮아서 무심결에 반복하는 잘못된 습관들이 당신의 몸을 망친다. 잘 고쳐지지 않는 5가지 생활습관을 선정했다.

사소한 건강습관 바로잡기

AM 7:00

아침 식사 직후에 칫솔질을 한다

과일이나 주스와 같은 산성성분의 음식을 먹고 양치질을 하면 치아의 에나멜질을 약하게 만든다. 뉴욕 대학교 치의학 전문의 마크 울프 박사의 말이다. 이와 같은 습관이 굳어지면 치아가 변색되고 심할 경우 금이 가거나 이가 빠질 수도 있다.물고 뱉은 뒤 기다리자! 식사 직후에 하는 칫솔질이 좋지 않다고 식전에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식사를 한 뒤, 입에 물을 물고 있다 뱉고 40분이 지난 뒤에 칫솔질을 해보자. 침 속의 칼슘과 같은 무기질 성분이 약해진 부분에 엉겨붙어 에나멜질을 보호해준다.

AM 8:30

출근길에 창문을 열고 운전한다

서부 캘리포니아 대학교 환경 보건연구원 스캇 프루인 박사는 “고속도로와 교외 드라이브 코스의 대기 오염 정도를 비교했을 때 고속도로의 대기 오염이 교외보다 10배 이상 심하다”고 말한다. 이뿐만 아니라 디젤 자동차에서 뿜어져나오는 매연은 두통과 암, 심장질환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우리나라라고 예외는 아니다. 차 안에서 순환시키자! 창문을 닫고 에어컨을 가동시켜 자동차 내부의 공기를 순환시키자. 프루인 박사에 따르면 이 방법은 매연이 운전자에게 직접 노출될 확률을 4배 이상 낮춰준다고 한다.

PM 1:00

플라스틱 용기 채로 음식을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는다

당신이 쓰는 플라스틱 용기는 유해성분인 비스페놀로부터 자유롭다 생각하는가. 비스페놀로 만들어지지 않은 플라스틱 용기를 사용한다고 해서 유해물질을 100% 차단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유해성분인 프탈레이트는 음식물에 여전히 침출될 수 있다. 이는 잠재적으로 호르몬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많은 전문가들은 경고한다. 유리그릇을 사용하자! 전자레인지에 음식을 데워 먹을 때, 플라스틱 대신 유리 용기를 사용하자. 음식을 가지고 밖으로 나갈 때 스테인리스 스틸 보온병에 보관하면 전자레인지 사용을 피할 수 있다.

PM 7:30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는다

캘리포니아 대학교 연구원들에 따르면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국내에서는 혈중 알코올 농도가 0.08% 이상이면 면허가 취소된다)인 사람들은 완전히 만취한 운전자들보다 충돌사고를 낼 확률이 무려 46% 이상 더 높다고 말한다.취하기 전에 씹자! 미국 국립 알코올 남용 및 중독 센터의 애론 화이트 박사에 따르면 술을 마시기 전에 껌을 씹으면 혈중 알코올 농도를 무려 30%까지 낮출 수 있다고 한다.

PM 10:30

자기 전에 업무용 메일을 체크한다

플로리다 대학교 연구원들에 따르면 밤 9시 이후에 스마트폰으로 업무와 관련된 사항을 확인했던 사람들은 대체로 비몽사몽 상태에서 아침을 맞는다고 밝혔다. 잠시라도 알람에서 멀어지자! 침실에서 가급적 먼 곳에 휴대전화와 충전기를 놓고, 메일 알림 기능은 밤 9시 이후에는 꺼놓자. 정말 급한 일인데 확인을 못하면 어떻게 하냐고? 정말 급하다면 메일보다는 전화벨이 울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