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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 and Fast!

34세에 대한민국 철인 3종 경기 국가대표의 육상 전담 코치로 발탁된 배성훈은 말한다. “달리기가 모두를 더 강하게 만들어줄 것”이라고 말이다.

배성훈 코치의 러닝 라이프

초등학교 시절에 빵과 우유를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는 이유로 육상부에 들어간 배성훈은 남다른 재능을 뽐내며 곧장 엘리트 선수 생활에 뛰어들었다. 1,500m를 주 종목으로 국가대표 상비군 자리까지 올라갔던 그는 은퇴 후에도 다양한 곳에서 러닝 코치로 활동하며 달리기를 멈추지 않았다.
2019년, 호카에서 진행한 러닝 프로젝트에서 코치를 맡으며 점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지도자로서 더 큰 꿈을 위해 멈추지 않고 계속 나아갔다. 그 결과, 지금 배성훈은 호카 러닝클럽의 헤드 코치이자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철인 3종 경기 국가대표의 육상 코치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게 되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대표를 매일 더 강하게 달릴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하는 만큼 코치로서 그가 당면한 목표는 대한민국의 금메달이다. 하지만 배성훈의 궁극적인 목표는 다르다. 바로 모두가 함께 달리며 행복한 러닝을 실현하는 것이다.

선수 시절 주 종목은? 1,500m이다. 힘껏 달리기에 너무 길지도 또 짧게 느껴지지도 않는 거리였기 때문에 매료되었던 것 같다.
가장 기억에 남는 대회와 그 이유는? 고등학교 3학년 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육상 1,500m 경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 대회에서 입상한 덕분에 한국체육대학교 입학을 확정 지을 수 있었고 실력을 인정받아 국가대표 상비군으로까지 올라갈 수 있었기 때문이다.
국가대표 코치로서 가장 뿌듯할 때는? 밤잠을 설치며 만든 고강도 훈련 스케줄을 굳건하게 해내는 선수들의 모습을 보면 온몸이 짜릿하고 더없이 큰 보람이 느껴진다.
호카 러닝 클럽의 특별함을 꼽는다면? 배성훈 코치가 있다는 것.
코치로서 앞으로의 목표는? 철인 3종 경기 코치로서의 목표는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함께 땀 흘리며 열심히 훈련 중인 철인 3종 팀 선수들이 내년으로 미루어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자랑스러운 금메달을 목에 거는 것이다. 그리고 호카 헤드 코치로서의 목표는 전국 곳곳의 많은 러너가 호카에서 진행하는 러닝 프로그램에 많이 참여해주는 것이다. 혼자 달리는 것보다 함께 달릴 때 모두가 더 행복해질 테니까.
1,500m 개인 최고 기록은? 3분 55초 22
나를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달리기 선생님
나의 러닝 스타일은? Smart
체력을 충전해주는 음식은? 쇠고기
러닝 후 마시는 음료는?
제로 콜라가장 오래 달린 거리는? 50km
최근 관심이 가는 운동은? 수영과 사이클
러닝으로 인해 바뀐 것? Everything
나에게 러닝이란? Feedback